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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데일리리포트- 금투세 2년 유예에 개미·증권가 `안도`…매물폭탄 등 불씨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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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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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90회
  • 작성일 22-12-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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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금투세 2년 유예에 개미·증권가 `안도`…매물폭탄 등 불씨 남아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과세의 2년 유예가 확정되었다.  국회는 지난 23일 밤 본회의를 열고 금투세 도입 유예 등의 내용이 담긴 소득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금투세 시행은 기존 2023년에서 2025년으로 2년간 유예되며, 해당 유예 기간에 대주주 기준은 현행 제도대로 종목당 10억원을 유지,  증권거래세율은 현재 0.23%에서 내년 0.20%, 2024년 0.18%를 거쳐 최종적으로 2025년 0.15%로 단계적으로 인하될 예정이다.   

 

 

 

2.증시 폐장일 D-5…“배당락·대주주 확정 주의


 

한국거래소는 29일 증권,파생상품시장을 폐장한다. 30일은 휴장일입니다.  올해 배당락일은 28일이며,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주총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고자 하는 투자자는 주식을 27일까지 매수해야 합니다. (D+2일 결제이기에 27일 매수하면 말일 29일에 보유하게 됩니다. )

 

배당락일에는  대주주 확정일 전날 대규모 자금 이탈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의 하락률이 높을 수 있습니다. 

 

 

 

3.  “금테크가 최고”… 꺾인 달러화 강세 ·BOJ 덕에 웃는 金 


 

 

금 가격이 반등하고 있는 것은  달러화 강세 기조가 꺾인 데다가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며,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이다. 


1440원을 웃돌던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은 현재 1270원 선까지 떨어진 상태이며,  미국 중앙은행이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이 아닌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을 단행하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며 안정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일본은행(BOJ)이 사실상 기준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달러 약세를 유지시키고 있다. 


일반적으로 금이 달러로 거래되는 만큼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금 가격은 하락하며 경기침체에는 금가치는 상승한다. 

 

 

 

4. 국내 증시에 ‘중국 산타’…‘리오프닝’ 기대에 中 관련주 들썩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23일까지 코스피 지수는 -6.42%, 코스닥 지수는 -5.25% 하락했다. 이에 비해 중국 리오프닝 관련주로 꼽히는 화장품·면세·여행·항공 관련 주가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항공주인 제주항공과 진에어는 이 기간 26.9%, 20.1% 상승했고, 화장품주인 애경산업(24.2%)과 코스맥스(14.1%)도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by중앙

 

 

■주요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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