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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0일 뉴욕 마감시황- 美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고강도 긴축 효과가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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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리드
  • 댓글 0건
  • 조회 49회
  • 작성일 22-12-3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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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보다 크게 늘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강도 긴축에 따른 여파가 마침내 고용 시장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신호가 나와 주목 됨.

 

 

미국 고용지표


 

지난주(18~24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9000건이 늘어난 22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와 일치한다. 긴축강도가 약해질 신호가 나오며 지수반등을 이끌었다. 

 

 

 

"폭스콘 中공장 70% 정상화"…애플 반등 성공


 

아이폰 출하량 감소 전망에 부진했던 애플은 이날 4거래일 연속 하락을 끝내고 반등에 성공, 전일 대비 2.83% 상승했다. 애플의 최대 협력업체인 대만 폭스콘의 중국 정저우 공장이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국제유가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 중국의 해외여행 재개에 따른 세계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재확산 우려 심리가 반영돼 하락.  내년 2월분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0.71% 빠진 배럴당 78.40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내년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0.45% 떨어진 배럴당 83.61달러를 나타냈다. 

 

 

 

전문가 의견


 

최근 미국 고용과 관련된 경제 지표는 나쁜 뉴스가 증시에는 좋은 뉴스로 해석되고 있음.


투자회사 레이몬드 제임스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래리 아담은 "실업보험 청구자 수 지표는 노동 시장의 과열이 조금 완화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며 "이는 연준에게는 환영할 만한 소식일 것"이라고 해석했다.

 

 

 

내년 증시 예상


 

 

내년 뉴욕증시는 경기침체 발생 여부와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연준의 금리인상 중단 시점, 중국의 경제 리오프닝에 따른 글로벌 시장 영향 등을 주시하면서 변동성 높은 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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